이준용 대림 명예회장, 코로나19 피해지원에 사재 20억원 기부

등록 2020.03.26 15:36:30 수정 2020.03.26 15:36:43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20억원을 기부했다. 


26일 건설업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 명예회장은 지난 2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과 치료비 지원에 10억원,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지원에 10억원이 쓰일 예정이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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