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데이터분석 스타트업 3곳 신규 투자

등록 2020.06.17 14:27:40 수정 2020.06.17 14:29:44
장한서 기자 janghanseo@youthdaily.co.kr

큐엠아이티(QMIT)·한국축산데이터·데이터라이즈 신규 투자

 

【 청년일보 】 네이버의 스타트업 양성조직 D2SF는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3곳에 신규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 대상 스타트업은 ▲스포츠 선수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큐엠아이티(QMIT)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한 한국축산데이터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데이터라이즈다.

양상환 네이버 리더는 "스포츠·축산·커머스 각 산업의 특성과 고객 요구를 깊게 이해하고 사업 초기부터 고객 가치를 증명하는 데 성공해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더 기대되는 스타트업"이라고 말했다.

2015년 5월 출범한 네이버 D2SF는 지금까지 기술 스타트업 49곳에 투자했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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