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인하'의 '암운'…'벼량 끝'에 선 K-제약·바이오산업

건정심 '16% 인하' 의결…14년 만의 약가 규제
"10%가 한계였다"…협회, '비상대응체제' 가동
긴급 이사장단 회의…산업계 충격 최소화 총력
"실패한 제도의 반복" 비판…전면 재검토 요구
손실 1조2천억원 전망…R&D·고용·투자 직격탄
"보건안보 흔든다" 우려…약가정책 전환 '촉구'

2026.04.06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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