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위기’ 쌍용차, 1~2월 임금 50% 지급 유예 결정

예병태 사장 “고육지책의 일환…최악의 상황 도래에 면목 없어”
극심한 판매부진, 협력사 자재대금 지급 등 유동성 자금 고갈

2021.01.25 14: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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