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전력강화위,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경질 건의

1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3 아시안컵 결과 등 논의
역대 최고 전력에도 못 살려…해외 체류·태도 등 리더십 논란

2024.02.15 16: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