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 모범이라더니 보복징계"...표리부동(?)한 대신증권의 민낯

회사 명예 훼손 이유로 해고 처리 후 법적 공방서 패소...이 남현 전 지부장 복직
이 전 지부장 복직 후 "타의 모범과 회사발전 기여" 공로 표창...3개월만에 재징계
사측 "정당한 절차 밟은 징계"...표창 주고 복직 9개월만에 6개월 중징계 "어불성설"
대신증권 및 사무금융노조 "부당노동 행위를 통한 노조활동 방해 의구심' 강력반발'

2019.09.26 15:5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