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분위 상승 17.3% '불과'…이동성 4년째 '하락세'

고소득층 86%는 지위 유지…저소득층 70% '제자리'
청년층 상향 이동 우세에도…빈곤 탈출은 더 어려워

2025.10.27 13:4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