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2천249억 원 감액 논란, '혜택 축소' 아닌 '통계적 거품 제거'
국회 예산 심의, 개인 수급액 변화 없어...삭감 본질은 '주요 변수 현행화'
부부 수급자 증가 등 최신 통계 반영한 예산 정확화 조치
2025.12.06 08: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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