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최대치"...GS건설, 올해 정비사업 수주 '8조 클럽' 조준

송파한양2차 6천856억 수주로 출발...개포·서초도 수주 유력
한강변·강남권 집중 공략..."자이 브랜드 파워 앞세워 옛 명성 회복"

2026.02.02 09:5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