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허점' 노린 쿠우쿠우의 갑질...'힘'한번 못쓰고 문닫는 가맹점들

업계 일각 “가맹사업법상 ‘영업지역 침해금지’ 조항 허점 악용했다” 지적
기존 가맹점과 상권 겹쳐도 직영점 출점 가능해..“관련 법조항 개정 필요”

2019.12.03 0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