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일감 몰아주기' 하이트진로 총수일가·경영진에 실형 구형

창업주 장남 박태영 부사장에 징역 2년·김인규 대표 징역 1년 구형
박태영 부사장 "법을 더욱 잘 지켜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하이트진로 "재판부의 결과 기다릴 것"

2020.04.09 15: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