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5천억원 발행 결정

등록 2019.10.23 19:09:12 수정 2019.10.23 19:09:25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BIS자기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

 

【 청년일보 】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은행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BIS자기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