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호주 시장 공략 '가속도'...허윤홍 대표, 전력망 사업 '진두지휘'

허윤홍 대표, 2~5일 호주 방문해 현장 점검 및 신사업 모색
도로·터널 이어 대형 전력망 인프라 진출 추진...포트폴리오 다각화

2026.02.09 09: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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