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회장 올해 신년사 키워드는 '상생'..."성장전략 변화 추구"

함영주 회장 "모든 이해관계자가 상생...함께하는 착한 금융 실천"
진옥동 회장 "이택상주 마음가짐...모두가 서로의 부족함 채워야"
양종희 회장 "상생과 공존"...임종룡 회장 "사회적 신뢰도' 높여야"

2024.01.02 13: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