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액 77억 육박...1년 새 2.3배 '폭증'

장기·고액 체납 고착화 우려...김원중 시의원 "근본 대책 시급"
"경기침체 등 복합 요인 작용...시민 부담 전가 막아야"

2026.02.02 09:3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