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원안대로"…옵티머스펀드 사태 '책임공방' 장기화 조짐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 적용 이사회 반발...배임 혐의 우려 기반
금감원, 다자배상안 적용 회의적...하나은행·예탁원 책임 미확정

2021.04.04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