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공단, 하반기 신규직원 500여명 채용…성별·연령·학력 배제
-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 "취업 준비 막막해"
-
산업현장 고교·대학 실습생 22만명 '산재보험' 적용된다
-
"연봉이 낮고 직무 맞지 않는다"…중소기업 신입사원 30% '조기퇴사'
-
-
오는 7일 2018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열려
-
500가구 넘는 아파트 동대표 중임 허용...범죄 경력 조회 대상에 포함
-
국민 3명 중 2명 "'붕붕 드링크' 규제 강화해야"...청소년 판매 금지되나?
-
송언석 "소상공인·자영업자 우대수수료율 적용대상 확대해야"
-
서초구, 내달 5일 '취업박람회' 개최…'청년·장년·경력단절여성' 대상
-
카셰어링 '가격 및 보상절차' 소비자 불만↑…피해구제 신청 최다는?
-
일화, 내달 2일까지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
25~26일, 부산시청서 '제2회 일본취업 합동박람회' 개최
-
'신의 직장' 금융공공기관 채용 속속 돌입…'은행고시' 10월 20일
-
이마트, 청년상인·중소기업 육성 나선다…'스타상품 개발' 실시
-
전경련, 청년 일본취업 기회 제공…관광서비스 인재 양성
-
-
한국가스공사 "2025년까지 10조 원 투자, 일자리 9만 개 창출"
-
'무늬만 天然비누'…소비자원 "국내 천연비누, 해외 성분함량 기준 미달"
-
육아휴직 쓰고 싶지만… 직장인 78% "사용 부담된다"
-
"아이들 먹는 학교급식, 맛도 없고 양도 적어"…최다 민원은 '부실식단'
-
이통3사 '갤노트9' 공시지원금 평균 20만원…실구매가 86만원
-
한화, 5년간 22조 원 투자·고용 3만 5천 명…“역대 최대”
-
'라돈 사태'로 침대 불만 900% 폭증…폭염에 '에어컨' 분쟁도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