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3개 계열사 인사 단행…김우석·양기원·김재현 대표 내정

등록 2025.10.28 17:10:23 수정 2025.10.28 17:10:30
이창현 기자 chlee3166@youthdaily.co.kr

㈜한화 건설부문,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한화세미텍 신임 대표 내정

 

【 청년일보 】 한화그룹은 28일 ㈜한화 건설 부문, 한화임팩트 사업 부문, 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3명을 내정하는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전문성과 경험, 글로벌 사업 역량이 검증된 경영진을 배치해 회사의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것이 한화그룹의 설명이다.

 

먼저 ㈜한화 건설 부문 신임 대표이사에는 김우석 ㈜한화 전략 부문 재무실장이 내정됐다. 김 대표 내정자는 30년 넘게 한화그룹에 재직하며 주로 경영, 재무 분야에서 일했다. 

 

이번에 내정된 대표이사들은 각 사 일정에 따라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신임 대표이사 책임하에 새로운 조직을 구성해 내년 경영전략을 조기에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실행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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