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기아, 친환경 연료 개발에 '강세'

등록 2022.03.30 10:35:51 수정 2022.03.30 10:35:58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인 아람코와 손잡고 친환경 연료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4분 기준 현대차 주가는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27% 상승한 1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기아도 2.79% 오른 7만3천8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전 현대차그룹은 아람코와 '초희박 연소 엔진'(Ultra Lean Burn Engine)과 차세대 연료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아람코, 킹압둘라과학기술대(KAUST)와 2년간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초희박 연소 엔진과 하이브리드 차량용 연료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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