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H투자증권, 1분기 실적 부진에 '52주 신저가'

등록 2022.04.22 11:36:56 수정 2022.04.22 22:31:55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NH투자증권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35분 기준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90% 떨어진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8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전날 NH투자증권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천61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56.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1천23억원으로 60.3% 줄었다. 


NH투자증권은 지정학 이슈와 금리 인상 등에 따른 국내외 투자환경 악화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