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 삼남 김동선 자사주 매수 소식"...한화갤러리아, 장 초반 강세

등록 2024.08.23 09:28:39 수정 2024.08.23 09:28:49
신한나 기자 hannaunce@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한화갤러리아가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의 54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오전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58% 오른 1천519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최고가는 1천579원, 저가는 1천505원이다.

 

이는 김 부사장의 자사주 공개매입 소식때문으로 풀이된다. 김 부사장은 이날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화갤러리아 보통주 3천400만주를 주당 1천600원에 공개매수한다. 이는 전체 보통주의 17.5%에 해당한다.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김 부사장은 기존에 보유한 2.3%를 포함해 19.8%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현재 한화갤러리아 1대 주주는 한화(36.31%), 2대 주주는 김동선 부사장(2.32%), 3대 주주는 한화솔루션(1.39%)이다.

 


【 청년일보=신한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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