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장중 4만원대 붕괴'...더본코리아, 장 초반 3%대 약세

등록 2024.11.21 09:48:41 수정 2024.11.21 09:48:59
신한나 기자 hannaunce@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가 상장 이후 12거래일 만에 장중 4만원대가 붕괴됐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5분 기준 더본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1천400원(3.39%) 내린 3만9천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3만9천900원까지 밀리며 52주 저가를 기록했다.

 

더본코리아가 3만원대로 밀린 것은 상장 이후 처음이다. 지난 6일 공모가 3만4천원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 한 이후 6만4천5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약세 흐름이다.
 


【 청년일보=신한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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