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 "울산시, 현대중 법인분할 노사갈등 해결해야"

현대중 법인분할 이후 이후 노사 대립 사상 최악으로 치닫아
천 위원장 "이런 미온적인 대처로는 절대로 울산 경제를 지켜낼 수 없어"

2019.07.09 16: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