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임직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NH투자증권, 내부통제 부실 ‘도마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지난 28일부터 수사 진행
NH투자증권 고위 임원,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 획득 혐의
지난 29일 귀국해 조사 받는 중…”향후 일정 등은 알지 못해”
NH투자증권, 지난 7월엔 직원 미공개 정보 이용으로 압수수색
금융투자업계, 내부통제 ‘부실’ 지적…완전 통제 어렵단 의견도

2025.10.31 08: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