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부] 서울 정비사업 수의계약 시대…경쟁입찰 비율 5년새 '50%→16%'

신길1·충정로1구역, 오는 28일 시공사 선정 총회...현대·두산건설 '유력' 전망
원자재값 상승 속 공사비 압박에 선별수주 심화…공공재개발도 단독응찰 대세

2026.03.24 08: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