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사외이사직 사임"

등록 2025.08.18 17:09:18 수정 2025.08.18 17:09:18
권하영 기자 gwon27@youthdaily.co.kr

이억원 사외이사,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LF,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16만주 취득

 

【 청년일보 】 LF는 이억원 사외이사가 지난 14일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사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후보자는 지난 2023년 3월 LF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3년으로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될 예정이었다.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하면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자는 1967년생으로 기획재정부 제1차관 등을 지냈다.


LF는 또 이날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16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다.


LF는 3년간 매년 150억원 범위 내에서 자사주를 취득하겠다는 계획을 지난해 밝힌 바 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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