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는 오는 28일까지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 균일가전을 열고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포스티는 지난해 2월에도 비너스 균일가전을 진행, 해당 프로모션 기간 비너스 스토어 거래액이 직전 월 대비 8배 가까이(684%) 급증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포스티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해 역시 2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비너스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2월 프로모션에는 ▲브래지어 ▲팬티 ▲파자마·홈웨어 ▲보정 속옷 ▲남성 속옷 등 비너스 주요 상품 약 280여 종을 가격 할인 및 '무료 반품'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기획전 기간 홑겹, 레이스를 비롯해 브라렛, 보정용 상품까지 다양한 소재, 디자인의 브래지어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비너스 인기 상품만을 엄선해 모은 '베스트셀러' 코너도 운영한다. 해당 코너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 제공과 함께 100만 장 판매를 돌파한 '부유방 보정 프리컷 브라팬티 세트', '바디 쉐이핑 와이어리스 브라' 등 브랜드 대표 상품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이너웨어, 속옷도 '온라인 쇼핑'을 선택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만큼 국내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남, 여 속옷부터 홈웨어, 슬립류까지 상품군 역시 풍성하게 마련, 자신은 물론이고 온 가족을 위한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