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2일까지 5개 제휴카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열고 풍성한 쇼핑 혜택을 선사한다고 19일 밝혔다.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업계 최다인 5개 제휴카드사와 함께하는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사은행사로, 봄 시즌을 앞두고 패션, 워치·주얼리, 리빙, 식품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행사 기간 중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사용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각 카드사별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지원한다.
또한 이번 행사 위해 특별한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고 앱에서 이벤트를 응모한 고객 중 5명을 선정해 '비아신세계 오메이징 럭키 트래블'에 초대한다. 당첨자는 4월에 3박 4일간 비아신세계가 선사하는 남도 여행을 떠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욘드신세계에서는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 시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금액의 100%를 VIP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신백 삼성카드 페스타를 진행한다.
또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는 '5메이징 이브닝-다이닝 위크'도 열린다.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앱에서 제공된다. 장보기를 위한 특가 쿠폰도 19일 오후 8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브랜드는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풍성한 사은 혜택은 물론이고 특별 여행 초대 이벤트, 다이닝 위크, 신선식품 특가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친 실속 혜택을 담았다"며 "봄을 맞아 새로운 옷차림을 준비하시는 분들부터 일상 속 알뜰한 쇼핑을 원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