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소방공무원 가족 자립 위한 점포 오픈

등록 2019.11.07 09:15:09 수정 2020.03.09 03:11:11
박광원 기자 tkqtkf12@youthdaily.co.kr

2017년 시작해 지금까지 매장 7개로 확대

 

 

【 청년일보 】 이마트24는 소방공무원 가족이 직접 운영하는 점포 3곳을 개점한다고 7일 밝혔다.

 

소방공무원 가족 점포는 직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다친 소방공무원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이마트24가 대한소방공제회와 손잡고 만든 사회공헌형 편의점 모델이다.

 

이마트24는 기존에 매출이 검증된 직영점을 소방공무원 가족이 직접 운영하도록 제공하고 일정 수익이 발생하도록 임차료와 관리비 등 각종 운영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이마트24는 2017년 9월 이 같은 점포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매장을 7개로 늘렸으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돕기 위해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청년일보=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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