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주당 2주 무상증자 결정에 제노코 상한가

등록 2021.11.16 10:15:22 수정 2021.11.16 10:15:35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항공우주통신 기업 제노코가 무상증자 결정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6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제노코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500원(29.90%) 상승한 10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노코는 지난 15일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20일이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488만4280주다.

 

제노코는 위성 운용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위성 제어, 감시 및 운용 기술과 EMP 방호기술 등을 기반으로 위성지상국과 다양한 위성운용단말을 국군에 납품하고 있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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