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데브시스터즈, 대표이사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세

등록 2021.11.16 11:44:00 수정 2021.11.16 11:44:12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모바일게임 '쿠키런'의 개발사 데브시스터즈가 대규모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38분 기준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5.38%) 하락한 14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날 이지훈·김종흔 공동대표가 보유주식 44만주를 국내외 기관 투자자에게 시간외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보유주식 10만주를 매도했고, 김 대표는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확보한 34만주를 처분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13만3830원으로, 매매금액은 총 588억8520만원으로 나타났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