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국내산 신품종 '통통 마늘' 판매

등록 2025.08.22 14:35:05 수정 2025.08.22 14:35:09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압구정 본점, 더현대 서울 등 10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충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국내산 신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통통 마늘은 한 알당 무게가 약 20~30g로 무게가 5~8g인 일반 마늘보다 크고 껍질 제거가 쉬운 외통마늘이다. 판매 가격은 1망(200g)에 5천원이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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