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업데이트

등록 2026.02.10 15:14:51 수정 2026.02.10 15:14:51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 '특수교역부' 학생들의 이야기 담은 스토리
진동 타입 서포터 '미요', '후유' 등 '특수교역부' 소속 캐릭터 2종 추가
'숨겨진 씨앗을 찾아라' 이벤트…'T9 장비 설계도 선택권' 등 보상 제공

 

【 청년일보 】 넥슨이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10일 넥슨에 따르면, 먼저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을 새롭게 추가했다. '우리는 오컬트 연구회!' 이벤트 스토리에서 등장했던 '와일드헌트 예술학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위작과 진품을 바꾸는 의뢰를 수행하며 미학의 가치를 찾아가는 '특수교역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물감', '대리석 큐브', '기념품샵 플레잉 카드' 등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와일드헌트)', '기술 노트(와일드헌트)', '노아의 엘레프'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미요', '후유' 등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의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미요'는 '특수교역부'의 부장을 맡고 있는 학생으로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추가된다. 'EX 스킬' 사용 시 가장 가까운 아군 3인과 자신의 공격속도를 일정 시간 증가시키며, '작전계획' 2개 보유 시 스킬이 강화되어 추가적인 공격속도 상향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후유'는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적의 방어력을 감소시킴과 동시에 폭발적인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보유해 단숨에 전투에서 유리한 상황을 가져갈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내달 3일까지 '숨겨진 씨앗을 찾아라' 웹 이벤트를 통해 일자별로 공개되는 수수께끼를 확인하면, '최상급 활동 보고서', '최상급 강화석', 'T9 장비 설계도 선택권'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나의 집무실 이벤트 스토리 완료 특별 미션'을 통해 '스토리 -11 디저트 카페' 완료하면 '나의 집무실'에서 '특별한 메시지'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블루 아카이브'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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