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生유산균 담은 ‘그릭요거트 레몬 케이크’ 출시

등록 2020.07.23 12:00:00 수정 2020.07.23 12:00:00
장한서 기자 janghanseo@youthdaily.co.kr

SPC만의 특허 토종 생유산균 약 350억 마리 이상 함유

 

【 청년일보 】 파리바게뜨가 특허받은 토종 생(生) 유산균을 담은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는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개발해 특허 받은 토종 생유산균 3종(SPC SNU 72-1, SPC SNU 70-2, SPC SNU 70-3)이 함유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촉촉한 스폰지 케이크에 약 350억 마리 이상의 토종 생유산균이 함유된 진한 그릭 요거트와 부드러운 생크림을 조화시켜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몬·유자잼을 넣어 상큼함도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케이크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케이크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파리바게뜨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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