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손길 나눠요"…포항스틸러스X신한카드, 연탄 배달 나서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경북 포항시 관계자, 신한카드 관계자 등 60여명
이번 시즌 선수단이 기록한 K리그 1득점당 연탄 100장 적립

2019.11.19 1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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