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부담 경감 방안 추진"...은행권, 매주 민생금융지원 TF 개최

등록 2023.11.29 10:53:03 수정 2023.12.01 12:24:09
이나라 기자 nrlee@youthdaily.co.kr

은행연합회, 20개 은행, 금융당국 관계자 참석
자영업자·소상공인 이자 부담 경감 위한 회의

 

【 청년일보 】 은행연합회는 29일 사원은행 등과 함께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은행연합회, 20개 은행,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당 TF는 앞서 20일 금융당국·금융지주회장 간담회와 27일 금융당국·은행장 간담회에서 자영업자·소상공인 이자 부담 경감 방안을 추진하기로 의견이 모아진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은행 관계자들은 이번 TF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금융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 위해 매주 TF회의를 열고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

 


【 청년일보=이나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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