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D램 가격↑ ·HBM '쌍끌이'…삼성전자, 분기 최대 영업이익 '가시권'

등록 2026.01.08 06:00:00 수정 2026.01.08 09:02:40
이창현 기자 chlee3166@youthdaily.co.kr

금융투자업계,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6.4조원
21조원 예측도…올해 영업이익 100조원 초과 전망

 

【 청년일보 】 삼성전자가 범용 D램 가격 상승 및 고대역폭메모리(HBM)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의 집계를 살펴보면, 삼성전자 4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89조2천173억원, 영업이익 16조4천545억원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