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은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 혜택을 한층 새롭게 단장한 '모바일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및 지인과 함께하는 외식 수요가 늘어나는 봄 시즌에 맞춰, 기존 프로모션의 혜택과 참여 기준을 개편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의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립 기준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테이블당 적립' 방식에서 벗어나, 식사를 마친 후 창고43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해 제시하는 모든 방문 고객 개인별로 스탬프를 지급한다.
결제 금액 또한 제한이 없다. '창고스페셜' 등 구이류 뿐만 아니라 점심 식사 메뉴를 이용할 때도 동일하게 적립 받을 수 있다.
혜택 역시 누적 적립 횟수에 따라 단계별로 제공된다. 첫 적립 고객에게는 웰컴음료를, 2회 적립 시 '육회'를 증정한다. 5회 적립 시에는 시그니처 메뉴 '창고스페셜' 1인분, 8회는 '안심' 1인분과 '모둠야채구이'를 제공한다. 10회 적립 고객에게는 '양념소갈비 세트'를 증정한다.
웰컴음료는 스탬프 적립 당일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 혜택은 쿠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창고43의 모바일 스탬프 적립 시스템은 지난해 8월 첫 도입했으며, 올해 2월 초 기준 누적 적립 건수가 1만1천400건을 돌파했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고물가 기조 속에서 고객들이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을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혜택 구성을 강화했다"며 "창고43에서 소중한 분들과 다가오는 봄을 더욱 만끽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차별화된 한우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