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제작사 바른손 상한가 마감

등록 2020.02.10 15:35:11 수정 2020.02.10 15:35:29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자 제작사로 알려진 바른손(018700) 주가가 10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손은 전일대비 29.88%(605원) 상승한 2,603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날 거래량도 13,440,546주로 전일과 비교해 160배 가량 폭증했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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