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캡, 美 전기차 업체 리비안 상장 소식에 상한가

등록 2021.09.29 11:16:52 수정 2021.09.29 11:17:01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에코캡이 장 초반 급등해 상한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11시 8분 기준 에코캡은 전 거래일 대비 1320원(30%) 상승한 5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캡의 주가 상승은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다음달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에코캡은 리비안에 자동차 부품 와이어링하네스를 공급한다.

 

리비안은 상장 후 기업가치(시가총액)가 800억달러(약 94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는 리비안의 상장 시기가 미국 추수감사절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