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프란시스코' 경로는?…내일 밤 남해안 상륙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사카 남쪽 약 470㎞ 해상서 시속 36㎞로 서쪽으로 이동
한반도에 접근할 무렵, 강도가 현재보다 약해질 것으로 전망

2019.08.05 10:5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