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스카 4관왕 '기생충' 관련주 '급등'...바른손 3일 연속 상한가

등록 2020.02.12 15:32:37 수정 2020.02.12 16:01:37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영화 '기생충'의 오스카 4관왕 낭보에 12일 관련 종목들이 급등 마감했다. 


이날 오후 장 마감 결과 코스닥시장에서 '기생충'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바른손 E&A)는 전 거래일보다 29.98% (880원) 오른 3천815원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한 자회사 바른손(29.87%)도 상한가로 마감하며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제조사 농심(4.88%)도 상승했다.  

 

'기생충'은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비(非) 영어 영화로는 처음 작품상을 받았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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