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사 10곳 발표

등록 2020.06.29 16:23:56 수정 2020.06.29 17:48:55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양도성예금증서 NH투자증권 등 10곳이 담당
기업어음은 KEB하나은행 등 8곳이 보고 예정

 

【 청년일보】 금융투자협회는 하반기 채권 등의 최종호가 수익률을 보고할 증권사 10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채권 최종호가 수익률은 KB증권과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대우, 부국증권, 신한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10곳이 맡는다.

 

양도성예금증서(CD)은 KTB투자증권, NH투자증권, 부국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흥국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하이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10곳이 담당한다.

 

또 기업어음(CP)은 BNK투자증권, KTB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유진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등 8곳이 최종호가 수익률을 보고한다.

 

금투협은 채권과 CD, CP 등 시장 지표금리 역할을 하는 자산들의 최종호가 수익률 안정성과 대표성을 유지하기 위해 6개월마다 거래실적 등을 고려해 보고 회사를 선정한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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