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와 467억원 규모 항체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등록 2020.08.20 16:50:32 수정 2020.08.20 18:28:27
안상준 기자 ansang@youthdaily.co.kr

램시마IV·트룩시마 공급…2019년 매출 4.14% 규모

 

【 청년일보 】 셀트리온은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IV·트룩시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67억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4.1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 청년일보=안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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