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명신산업, 4거래일만에 상한가

등록 2020.12.15 12:59:05 수정 2020.12.15 13:30:30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핫스탬핑 공법통해 차량용 외장부품 생산

 

【 청년일보 】 코스피 상장사 명신산업이 4거래일만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명신산업은 15일 코스피에서 오전 10시 4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9.97%(5200원) 상승한 2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명신산업은 지난 7일 상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하고 다음날에 20.12%(3400원) 상승한 후 하락 추세로 전환했다.

 

이어 명신산업은 9일(-9.61%), 10일(-3.54%) 하락한 후 11일 1.98% 상승 후 전일에는 -3.88% 하락 후 장을 마감하는 주가 변동폭을 보였다.

 

명신산업은 강판을 고온으로 가열한 후 급속 냉각하는 핫스탬핑 공법으로 차량용 외장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현대차뿐만이 아니라 테슬라와 같은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도 제품을 납품한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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