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리츠종금증권, 최대 실적 발표에 ‘강세’ 5.73% 급등

등록 2020.01.30 22:00:00 수정 2020.01.30 22:09:16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메리츠종금증권는 지난해 최대 실적을 올렸다는 소식에 200원 (5.73%) 상승한 36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증권업종에서는 한양증권과  250원 (2.74%), 현대차증권이 50원 (0.53%), NH투자증권이 50원 (0.44%) 상승했다. 

 

이들 종목을 제외하고 미래에셋대우를 비롯한 증권주들은 전체적으로 하락마감했다. 

 

교보증권(-0.34%), 신영증권(-0.57%), 대신증권 (-0.91%) 이베스트투자증권 (-1.15%), DB금융투자(-1.51%), 상상인증권(-1.56%) 유진투자증권 (-1.63%), SK증권 (-1.68%), 유화증권 (-1.69%), 한화투자증권 (-1.75%), 키움증권(-1.79%), 미래에셋대우(-2.09%), 한국금융지주(-2.18%), KTB투자증권 (-2.22%), 부국증권(-2.44%), 유안타증권 (-2.47%), 삼성증권 (-2.61%) 등이 각각 하락했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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