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북연락채널 복원 기대감에 경협주 동반 상승

등록 2021.09.30 10:37:32 수정 2021.09.30 10:37:42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통신연락선을 복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자 남북경협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제이에스티나는 전 거래일 대비 865원(22.41%) 상승한 4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인디에프(6.42%), 신원(5.30%), 코데즈컴바인(4.83%), 조비(3.91%), 재영솔루텍(1.66%),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경색된 남북 관계가 하루빨리 회복되고 조선반도(한반도)에 공고한 평화가 깃들기 바라는 온 민족의 기대와 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일단 10월 초부터 남북통신연락선을 복원하겠다"고 언급했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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