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목)

  •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4.7℃
  • 흐림서울 3.3℃
  • 흐림대전 3.9℃
  • 구름많음대구 4.8℃
  • 구름많음울산 10.1℃
  • 광주 4.0℃
  • 흐림부산 9.5℃
  • 흐림고창 1.9℃
  • 구름조금제주 13.5℃
  • 흐림강화 2.1℃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7.0℃
  • 흐림거제 7.2℃
기상청 제공

[오늘운세] 01월 14일 (음력 12월 02일) 띠별운세

 

◆쥐띠 운세◆


36年生  기한이 다 되어서 조급하게 처리하지 말아요. 꾸준하게 임하는게 최고랍니다~!


48年生  괜히 참견했다가 같은 공범이 될 수도 있으니 모른체 하는게 더 유리하겠습니다.


60年生  더 빠르게 결과를 보기 위해선 다른 사람의 도움도 기꺼이 받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임자가 있는 물건은 나에게도 오래 머물기 어렵지요. 제 주인을 찾아줘야 해요.


84年生  인간 비타민이 곁에 있군요~! 상대방의 높은 텐션을 따라해봐도 좋겠습니다~!


96年生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사람은 처음 시작부적 멀리하는게 더 유리할 수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내가 저지른 일은 내가 책임져야죠~! 책임감있는 모습이 신뢰로 이어진답니다.


49年生  정 때문에 모든 부탁을 들어줄 순 없답니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길 바라요.


61年生  내공이 부족한 사람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져다줄테니 모두 협력해보세요!


73年生  여태 쌓은 인복이 빛을 발하는 날이니 미안한 마음은 넣어두고 손 내밀어봐요.


85年生  나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잘 된다 할 수 있다 생각하면 순조로울 거에요.


97年生  약속시간을 조금 더 늦추는 일이 생기더라도 여유롭게 준비하는게 좋겠습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한 번 결정했다면 번복하지 말고 직진하도록 하세요. 그 길이 맞는 길이랍니다.


50年生  오늘은 열 번 찍을만큼 넘어오지 않는다면 상대방 입장도 고려해보길 바랍니다.


62年生  휴식도 하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너무 무리하게 움직이진 말아요~!


74年生  오늘은 최대한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좋아요. 밀린 집안 일을 처리해도 좋군요!


86年生  큰 소리가 세어나오지 않도록 민첩하게 대응해야 구설이 따르지 않을 거에요.


98年生  비밀을 털어요!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선 스스로가 먼저 떳떳해야 한답니다.

 

 

◆토끼띠 운세◆


39年生  특별한 일 없이 순조로운 날이에요. 평온한 하루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낄거에요.


51年生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게 되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으니 명심하길 바랍니다.


63年生  얼마나 욕심내고 있는지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간절한 만큼 들이대보세요~!


75年生  오늘은 때가 아니니 하고 싶었던 일은 뒤로 미루고 잠시 기다리는게 상책입니다.


87年生  그동안 쌓아왔던 내 이미지를 잃지 말아요. 한결같은 모습을 유지하는게 좋아요.


99年生  중요한 일이 있다면 이른 오후를 노려 보세요. 가장 성사가 잘 이뤄질 수 있어요.

 

 

◆용띠 운세◆


40年生  다 원하는대로 풀릴 순 없답니다. 오늘은 기다림의 미학을 생각하는게 좋겠어요.


52年生  신경쓰고 있으면 나만 더 힘들어요. 문제가 생겨도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합니다!


64年生  기회는 딱 한 번뿐이라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온 힘을 다해 매진할 수 있어요.


76年生  나를 가로막고 있던 일들이 서서히 풀리고 있으니 이제 앞만 보고 달려보세요~!


88年生  내게는 단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답니다. 자신감을 가져야해요.


00年生  모두 같은 마음이진 않을테니 대중화가 되지 않도록 중립을 잘 지키길 바랍니다.

 

 

◆뱀띠 운세◆


41年生  이왕 하기로 했다면 책임감을 가져보세요. 결국 좋은 결과를 보게 될 거에요~!


53年生  사소한 오해도 길게 가면 좋지 않답니다. 최대한 대화로 풀어나가야 좋습니다.


65年生  내 능력 이상의 일이라도 일단 시작해보세요! 시작해야 뭐라도 얻는게 있어요.


77年生  수고한 나에게 보상은 잊지 않으셨죠!? 갖고 싶었던 물건을 구매해도 좋네요.


89年生  주변에서 아니라고 말린다면 어느정도 내 고집은 꺾고 이야기라도 들어야해요.


01年生  빨리하는건 익숙해지면 가능하지만 꼼꼼하게 하는건 초창기에 잡아줘야 해요!

 

 

◆말띠 운세◆


42年生  결국 도토리 키재기랍니다. 너무 욕심내지 말고 어느정도 베풀어도 좋습니다.


54年生  오늘만 무사히 넘긴다면 순조롭게 풀릴 수 있으니 시간에 맡겨두길 바랍니다!


66年生  현재 상황에 만족하도록 하세요. 오늘은 욕심보다 내 것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78年生  남들과 똑같이 행동 할 필요는 없답니다. 내 목소리를 좀더 내보길 바랍니다~!


90年生  피하는 것은 금방 한계에 다다를 수 있으니 정면으로 부딪혀서 해결해야 돼요.


02年生  아무리 시작하고 싶더라도 준비가 안 되었다면 좀더 연기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양띠 운세◆


43年生  단계를 훌쩍 뛰어넘어 버리니 지칠 수 밖에 없죠. 순리를 역행하지 말아보세요.


55年生  정직하게 이뤄나가야 할 말이 있답니다. 자존심 파는 일은 삼가는게 좋습니다.


67年生  아무리 친한 사람의 다툼이라도 끼어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 중립을 지키봐요!


79年生  한국인은 밥심이랍니다! 아무리 입맛이 없더라도 체력까지 없도록 하진 말아요.


91年生  배부를 때까지 있진 말아요! 어느정도 맛만보고 적당히 치고 빠지는게 좋아요!


03年生  재정적으로 힘들어질 때가 온답니다. 오늘은 최대한 절약하고 아껴둬야 해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외출을 해야 된다면 오전 중에 다녀오세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답니다.


56年生  결과가 미흡하더라도 과정에서 만족하도록 하세요. 좋은 경험이 되었을 거에요.


68年生  며칠이 좀더 걸리더라도 기존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면 그게 좋겠습니다.


80年生  오늘만큼은 나의 슬픔과 아픔은 나누지말고 혼자 간직해야 뒷말이 없겠습니다.


92年生  자신의 존재감을 묻어두지 말아요~! 여러 사람에게 적극 어필해봐도 좋습니다!


04年生  행운은 부지런한 사람에게 찾아간답니다. 운동이라도 실행해보는건 어떨까요~?

 

 

◆닭띠 운세◆


45年生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해야 될 일이라면 제일 먼저 처리하는게 좋습니다~!


57年生  오늘은 적군보다 아군이 더 많은 날이니 좀더 적극적인 하루로 보내는게 좋아요.


69年生  한 우물만 깊게 판 사람이 물맛을 볼 수 있습니다. 목표를 딱 정해보길 바랍니다.


81年生  햇볕을 많이 쬘 수 있으면 좋습니다. 좋은 기운이 마구마구 스며들 수 있습니다.


93年生  오늘은 그동안 하지 않았던 일들에 도전해보세요! 새로운 취미생활도 좋아요~!

 

 

◆개띠 운세◆


46年生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가급적 약속도 취소하고 실내에 머무는게 좋겠습니다.


58年生  이상하게 계속 예민해지는 날입니다. 오늘은 사람들과 대화를 줄여보길 바라요.


70年生  이것도 마음에 들고 저것도 마음에 든다면 둘다 가져보세요! 욕심내도 좋아요~!


82年生  용기가 없으면 기회도 놓치게 되죠. 남 좋은 일 시키지 말고 용기를 내야 합니다.


94年生  지금부터라도 다이어리를 작성해보세요. 차후에 초심을 잡아줄 수도 있답니다!

 

 

◆돼지띠 운세◆


47年生  윗사람보다 아랫사람과 상의한다면 더 현명한 방법을 찾을 수 있는 하루랍니다.


59年生  오늘만 날이 아니랍니다. 무리하지 말고 기한을 넉넉하게 잡아보길 바랍니다~!


71年生  재물운이 좋은 날이니 여러 시도를 망설이지 말아요. 망설이면 후회만 남네요!


83年生  오늘은 푸른색에서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어요. 패션 아이템으로 지녀보세요.


95年生  이 또한 지나가리라~ 현재 상황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훌훌 털어내야 한답니다.

 

 

 

 

< 운세 제공 = 더 사주 >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Y-포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자수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