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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상화폐 채굴기업 '정돈 조사' 착수∙∙∙ 관리 감독 강화
【 청년일보 】 중국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기업들에 대한 '정돈' 작업에 착수했다. 14일 네이멍구자치구 공업정보화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네이멍구자치구 정부는 산업·금융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지난 11일부터 가상화폐 채굴 기업을 대상으로 '정돈 조사'를 벌이고 있다. 조사는 25일까지 이어진다. 2개 조사팀은 후허하오터(呼和浩特), 어얼둬쓰(鄂爾多斯) 등 9개 시급 행정구역 내 기업들을 찾아가 현장 조사를 벌인다. 네이멍구자치구 정부는 실물 경제와 무관하고 에너지를 대량으로 사용하면서도 빅데이터 기업으로 포장해 전기 요금, 토지, 세금 등 면에서 특혜를 받는 가상화폐 채굴 기업을 적발하는 것이 이번 조사의 주된 목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사 업무에 협조하지 않거나 방해하는 기업에는 철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네이멍구를 비롯한 중국의 서북방 변방 지역은 전기료가 저렴하고 기후가 서늘해 중국의 대형 가상화폐 채굴 업체들이 몰려 있다. 중국은 수년 전부터 자국 내에서 가상화폐 거래와 신규 가상화폐 발행(ICO)을 금지하고 있지만 채굴 업체들을 전면적으로 퇴출시키지는 않았다. 지난달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블록체인 산업을 집중적으로


與, '한미 방위비 분담금 공정한 합의 촉구 결의안' 발의
【 청년일보 】 더불어민주당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의 공정한 합의를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을 14일 발의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정 의원이 이날 대표 발의한 '한미 양국의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제11차 방위비 분담금의 공정한 합의 촉구 결의안'은 "미국이 이번 협상에서 인도·태평양 안보 전략에 기반을 둔 해외주둔 미군 경비를 사업비로 요구하는 것은 기존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의 취지에도 맞지 않으며, 한미동맹의 상호호혜 원칙을 훼손하는 요구"라고 명시했다. 이어 "국회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의 취지와 목적인 주한미군의 주둔 경비 부담이라는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요구한다"고 적시했다. 결의안에는 '미국이 요구하는 포괄적인 한미 방위비 분담 요구는 기존의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 주둔군지위협정의 위임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는 대목이 포함됐다. 이어 '제10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 때 국회에서 제시한 6가지 부대조건에 대한 조속히 이행을 요구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지난 4월 외통위는 전체회의에서 비준동의안을 의결하면서 ▲ 집행 내역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고 ▲ 차기 협상에서 작전 지원 등 추

[2020 수능] 상위권엔 '물수능'·중위권엔 '불수능'∙∙∙응시생 사상 처음 50만명 아래로
【 청년일보 】 14일 시행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불수능'이라고 불린 작년보다는 전반적으로 쉽거나 평이한 것으로 분석됐다. 고난도 문제가 다소 쉬워져 최상위권 학생에게는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수학과 영어 영역에서는 중위권 학생에게 어려운 문제도 적지 않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단 소속 김창묵 경신고 교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국어·수학·영어 모두 지난해보다 난도가 낮아져서 이른바 상위권 응시생은 비교적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사는 "다만 중위권 응시생에게는 수학이나 영어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문항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1교시 국어영역은 작년 초고난도 문제 때문에 '불수능의 원흉'으로 비난받았으나 올해는 작년보다 쉬웠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김용진 동국대 사범대 부속여자고등학교 교사는 "국어영역 시험은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면서 "올해 9월 모의평가 때보다도 쉬웠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년 논란 핵심이었던 국어 31번 만유인력 관련 문항과 같은 초고난도 문항은 없었다고 교육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2020학년도 수능 출제위원장인 심봉섭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셀렉션 공개

2개의 2스타 레스토랑, 7개의 1스타 레스토랑 새롭게 추가

【 청년일보 】 미쉐린은 14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4번째 에디션을 발간하고,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2020 셀렉션에는 2개의 2스타 레스토랑과 7개의 1스타 레스토랑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현대적 미식과 전통적 미식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식문화를 소개했다.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 그웬달 뿔레넥(Gwendal Poullennec)은 “미쉐린의 평가원들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될 수 있는 보석 같은 맛의 레스토랑들을 찾아 서울의 거리 구석구석을 다니고, 해가 갈수록 서울의 레스토랑들이 제공하는 퀄리티 높은 요리들을 발견하면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 또한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적인 미식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레스토랑 등 새로운 요리 스타일들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얻었다” 고 밝혔다. 가온(Gaon)과 라연(La Yeon)이 올해도 3스타를 획득한 가운데, ‘요리가 훌륭하여 찾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2스타 레스토랑에 2개의 레스토랑이 추가됐다. 지난해 1스타를 받은 모수(Mosu)는 안성재 셰프가 선보이는 제철 재료를 통한 다양한 요리들로 고객

프린세스 크루즈, "유쾌한 인형극을 선상에서 즐겨요"

'짐 헨슨의 Inspired Silliness' 프린세스 크루즈에서 처음 공연 프린세스 크루즈, 크루즈용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품 선보여

【 청년일보 】 프린세스 크루즈는 다양한 선내 프로그램 중 수준높은 공연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편이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전세계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었던 세서미 스트리트로 유명한 짐 헨슨(Jim Henson)의 다양한 인형극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유쾌한 인형극 '짐 헨슨의 Inspired Silliness'가 프린세스 크루즈에서 처음으로 공연된다고 13일 밝혔다. 짐 헨슨은 세서미 스트리트 외에도 텔레비전과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창조하며 인형극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린 전설적인 제작자다. 그는 인형극을 하나의 장르로 만들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짐 헨슨 프로덕션을 설립해 꾸준하게 캐릭터를 만들고 작품을 제작했다. 전세계 크루즈 선사로는 최초로 크루즈용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품을 제작해 선보이고 있는 프린세스 크루즈는 이번에 짐 헨슨 프로덕션과 단독 계약을 맺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쇼를 선보이며 크루즈 공연에 또 한 번 색다른 레퍼토리를 추가했다. 짐 헨슨 프로덕션이 제작한 이번 인형극은 특히 배우이자 제작자인 존 탈타글리아(John Tartaglia)가 감독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탈타글리아는 10대 시절 세서미 스트리트 역사상

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 'JW 터키 투 고' 테이크아웃 서비스 진행

추수감사절 맞아 'JW 터키 투 고 테이크아웃 서비스' 선봬 론칭 기념해 이번달 30일까지 10% 할인 혜택 제공

【 청년일보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JW 터키 투 고(JW Turkey To-Go) 테이크아웃 서비스'를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JW 터키 투 고' 서비스는 내달31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타볼로 24의 셰프가 직접 맛과 영양은 물론 세심하게 고려한 다양한 메뉴로 구성됐다.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칠면조 구이(4~5kg), 사과, 견과류, 샐러리를 마요네즈에 버무린 ▲월도프 샐러드, ▲콥 샐러드, ▲브로콜리 샐러드, 땅콩 호박으로 불리는 달콤한 ▲버터넛 스쿼시 오르조또, 해산물 수프인 ▲클램 차우더, 마약 옥수수로 잘 알려진 ▲멕시칸 그릴드 콘, 다진 쇠고기에 으깬 감자를 올려 구운 영국식 ▲코티지 파이, ▲구운 자색 고구마 및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 파이가 준비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홈 파티 무드를 완성한다. 단, 딸기 파이는 별도 주문 시 제공된다. 가격은 1세트 기준 24만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며, 딸기 파이 가격은 3만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최소 3일 전 전화, 네이버 예약 또는 방문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가수 홍시, ‘익산역 시계탑’ 음원 출시...경성스타일의 복고풍 복장 주목

익산, 올익(올오지 익산) 홍보대사 활동

【 청년일보】호남의 관문 익산역을 유라시아 철도 시발역으로 희망하는 국민 모임, 올익(Olik, 올오지 익산)의 '강예' 회장은 11일 가수 홍시(본명 유시연)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1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 음원이 공개되며 올익 홍보대사 위촉으로 겹경사를 맞게 돼 '가수 홍시'는 주요 쇼 프로그램과 예능은 물론 라디오 방송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다. 지난 5일 홍시는 전주 한옥마을 경성의상실의 협조로 경성스타일의 복고풍 복장을 준비 익산역을 중심으로 뮤비를 촬영, 당일 현장에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신곡 '익산역 시계탑'은 시계탑이라는 소재가 ‘추억, 사랑, 이별, 눈물, 배웅, 마중, 약속’의 장소로 기억되고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14일에는 충북 MBC '아침 N 트로조'에 생방송 출연 예정이다. '익산역 시계탑'의 프로모션을 준비하는 소속사 FX솔루션 측에서는 "이번 뮤비는 방송용 버전과 행사용 버전으로 두 가지 버전으로 진행 중이다. ‘익산역 시계탑’은 MV는 많은 추억을 대중들이 되새김할 수 있는 영상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그동안 사회봉사에도 활발한 활동에 임한 홍시는 '서울시 장

캐나다 2030, "한방스파 즐기러 한국에 가고 싶어요!"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 대상 K-뷰티 관광 ‧ 수출 융복합 마케팅 한국관광공사-코트라 공동 개최 ‘K-뷰티 한국여행’ 행사 성료

【 청년일보 】한국관광공사와 코트라는 지난 9일(토) 캐나다 밴쿠버 시내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K-뷰티 한국여행(K-Beauty Trip to Korea)’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양 기관은 캐나다의 주력 소비계층으로 부상 중인 밀레니얼 세대, 특히 20~30대 여성층을 대상으로 한국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뷰티‧웰니스 테마 방한관광을 홍보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서는 북미와 아시아에서 활동 중인 유명 K-뷰티 유튜버 'Sunny 다혜'가 무대에 올라 한국산 화장품을 활용한 기초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시연회를 열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와 한국의 대표 뷰티‧웰니스 명소를 소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뷰티‧웰니스 관광상품 쇼케이스 발표, 한국산 화장품 마켓플레이스, 뷰티‧웰니스 관광콘텐츠 SNS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졌으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미샤, 동인비 등 주요 브랜드와 캐나다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등 총 30개사 60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특별 판촉행사도 열렸다. 총 2천 7백여 명의 현지 방문객이 다녀간 이번 행사를 통해 캐나다 현지의 방한 욕구 자극과 함께 다양한

벤투호, 레바논·막강 브라질과 평가전…오늘밤 중동 원정길

14일 레바논과 월드컵 2차 예선…19일 브라질과 평가전

【 청년일보 】 '완전체' 벤투호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과 브라질과 평가전을 위해 중동 원정을 떠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레바논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4차전, 브라질과의 친선경기를 치르기 위해 10일 소집돼 이튿날 이른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로 떠난다. UAE 아부다비에 여장을 푸는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레바논으로 건너가 다음날 오후 10시 베이루트의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중동의 복병' 레바논을 상대한다. 한국은 2차 예선 H조에서 2승 1무로 5개 팀 중 1위(승점 7·골득실 +10)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2위 북한(승점 7·골 득실 +3)과 승점이 같고 골 득실에서 앞서 있어 안심하기는 이르다. 벤투호는 이번 레바논전에서 반드시 승리해 북한과 격차를 벌려야 내년에 펼쳐질 2차 예선의 후반 4경기를 한결 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 8년 전 2014년 브라질 월드컵 2차 예선에서 한국에 일격(2-1 레바논 승)을 날려 '레바논 쇼크'를 준 전력이 있는 레바논은 절대 방심해선 안 되는 상대다. 레바논전 뒤에는 벤투호의 '글로벌 경쟁력'을 점검하는 올해 마지막

"북캉스 즐기고 보양식 먹자!"…글래드 강남 코엑스 센터, 특별한 패키지 선봬

'북캉스 시즌2: 글래드 책방' 패키지를 오는 2020년 1월 31일까지 진행 레스토랑 뷔페G에서는 겨울 특선 보양식 메뉴 내달 31일까지 선봬

【 청년일보 】 글래드 호텔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 글래드 호텔이 추천하는 힐링 도서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북캉스 시즌2: 글래드 책방' 패키지를 오는 2020년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뷔페G에서는 겨울 특선 보양식 메뉴를 내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북캉스 시즌2: 글래드 책방'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 1박과 이탈리아 대표 커피 브랜드 '세가프레도(Segafredo)' 카페의 아메리카노 1잔, 글래드 호텔이 힐링 도서로 추천하는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저자: 사사키 후미오)와 <하루의 취향>(저자: 김민철) 중 1권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또 선착순 10팀에게는 가을, 겨울 필수품인 달팡 올 데이 하이드레이팅 핸드 앤 네일 크림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브랜드 ‘슬로우(slou)’와 협업한 슬로우 컨셉룸 선택 시, 리모컨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내 몸에 맞게 매트리스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모션 매트리스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2만 5000원부터이며 세금 별도 금액이다. 이 밖에

[신간] 위닝북스,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어떤 상황과 편견에도 나의 가치를 믿어라

【 청년일보 】위닝북스가‘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을 출간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행을 느낀다. 그러면서도 별다른 노력 없이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만 하면서 흘러가는 대로 살 뿐이다. 그들은 누구에게나 실패와 고비가 있다는 사실은 알려고 하지 않는다. 어려움을 이겨 내고 일어선 사람이야말로 행복한 삶을 거머쥘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불우한 환경에 갇혀 주저앉기보다 스스로 인생을 개척함으로써 행복을 성취한 사람이 있다. 이 책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의 저자 정현주다. 그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어린 나이에 취업 전선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냄과 동시에 학업에 대한 열망도 놓지 않았다. 결국 늦은 나이지만 혼자 힘으로 대학원까지 수료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 순간 도전해 스스로 행복을 거머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를 만나보자. ◇준비된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기회다 사람들은

'프리미어12' 한국, 캐나다 꺽고 2연승 ···김광현 6이닝 무실점

김재환 결승타 힘입어 캐나다 3:1 격파

【 청년일보 】 한국 야구 대표팀이 2연승으로 슈퍼라운드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C조 조별 리그 2차전에서 에이스 김광현의 압도적인 투구와 김재환의 천금 같은 적시타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날 1차전에서 호주를 5:0으로 완파한 데 이어 2연승을 달리며 C조 1위로 올라섯다. 한국은 8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쿠바와의 조별 리그 최종전(3차전)에서 승리하면 C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오른다. 그에 앞서 낮 12시에 치러지는 캐나다-호주전에서 호주가 승리하면 두 팀이 나란히 1승 2패가 돼 한국은 쿠바전 결과와 상관없이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한다. 12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아메리카대륙 1위 팀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위 팀은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다. 한국은 6개 나라가 격돌하는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호주, B조의 대만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면 올림픽 본선 티켓을 거머쥔다. 호주는 슈퍼라운드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진 데 반해 대만은 일찌감치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5번 타자 김재환이 꽉 막

"전시와 휴식을 동시에"…메종 글래드 제주, '아트제주' 흥행 신화 이어갈까?

'GLAD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 출시 국내외 작가 200여명의 작품 1000여점 감상할 수 있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 청년일보 】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호텔의 객실, 복도, 로비 등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한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아트페어 2019'를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전했다. 또 전시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를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선보인다. 'GLAD to meet 아트제주 2019'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자랑하는 객실 1박, 삼다정 2인 조식과 함께 국내외 갤러리가 선별한 현대 미술품 1000여점을 감상할 수있다. 또문화 생활과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9'의 입장권 2매와 함께 아트페어 작품 구입 시 10% 할인되는 아트 바우처 1매와 아트제주 2019 전시 도록 1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아트 제주위크' 기간에는 도내 미술관 무료 입장 또는 할인혜택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패키지 가격은 성인 2인 기준 17만원부터(세금 포함)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제주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9'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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