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8.20 월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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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난 못지않은 ‘위기의 40대’…7월 취업자 15만명 줄어 한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허리세대'인 40대 취업자 수가 IMF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감소폭을 나타냈다. 20대에 IMF를 맞아 '청년 실업대란'의 1세대인 이들이 40대가 돼 다시 조기 퇴직의 고통 속에 빠졌다. 40대 실업난은 '고용쇼크'를 넘어 서민경제의 붕괴 조짐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2018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40대 취업자수는 전년 동월 대비 14만7000명 줄었다. 이는 IMF 외환위기 때인 1998년 8월 40대
2022대입 정시모집 30%로 늘린다…EBS 연계율 50%로↓ 현 중3학생들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입에서는 정시 수능전형이 확대된다.수능 국어·수학·탐구는 지금과 같이 상대평가가 유지되며 기존 절대평가 과목인 영어·한국사에 더해 '제2외국어/한문'도 절대평가로 치러진다.수능과 교육방송(EBS) 연계율은 종전 70%에서 50%로 하향 조정한다.교육부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런 내용의 정시 수능전형 확대를 골자로 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정시 수능전형 비율은 30%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교육부는 수능 위주 전형
'고용쇼크' 취업자 증가폭 6개월 연속 최소…실업자 7개월째 100만 명대 산업 구조조정과 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취업자 증가폭 1만명대가 붕괴되면서 최악의 고용상황을 맞았다.실업자는 7개월 연속 100만명대를 웃돌았으며, 고용지표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고용률마저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고용부진의 늪의 빠진 모습이다.통계청이 17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708만3000명으로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5000명 증가하는데 그쳤다.취업자 수 증가폭이 1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10년 1월 1만명 감소 이후 8년 6개월 만이다.올해 취업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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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실업률 2018년 5월
  • 전체실업률
  • 4.0%
  • 청년실업률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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