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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하고 포인트도 받자"…삼성화재, '마이헬스 파트너' 출시
【 청년일보 】 삼성화재는 건강증진형 신상품 '마이헬스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요 질병과 상해를 보장하는 맞춤형 건강보험으로, 자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과 연계해 걸음목표 달성 시 보장보험료의 최대 15%를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로 돌려준다. '마이헬스 파트너'는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 진단, 수술, 입원부터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배상책임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맞춤형 컨설팅 보험으로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에는 질병후유장해와 질병입통원수술비 보장이 신설됐으며, 질병후유장해 담보는 질병으로 3% 이상 장해 발생 시 신체부위별 장해지급률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한다. 질병입통원수술비는 질병으로 인한 입원 또는 통원 수술을 보장하며, 특히 대장내시경 중 용종을 제거해도 수술비가 지급된다. 또 암, 뇌, 심장의 3대 중대질환 보장은 기본이다. 진단비의 경우 첫번째 뿐만 아니라 두번째도 보장해 재발 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 또한, 뇌혈관질환 진단비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통해 뇌혈관 및 심장질환도 폭 넓게 보장한다. 이 밖에도 5

조국 "검찰개혁, 헌정사상 가장 뜨겁다…무슨 일 있어도 끝을 볼것"
【 청년일보】조국 법무부 장관은 13일 검찰개혁과 관련, "흐지부지하거나 대충하고 끝내려고 했다면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국민들의 검찰개혁 열망이 헌정사상 가장 뜨거운 이 때에 당정청이 함께 모여 검찰 개혁 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끝을 봐야 한다. 확실한 결실을 보도록 당·정·청이 힘을 모아주길 부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법무부가 8일 발표한 검찰 개혁 추진 과제와 관련, "법무부와 검찰은 서울중앙지검 등 3대 검찰청 특수수사본부 명칭을 45년 만에 변경하고 나머지 검찰청 특수부는 형사부로 전환하는 내용을 즉시 추진키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10월 중 검찰 공무원의 비위 발생 시 보고를 의무화하고 1차 감찰 사유를 확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무부 감찰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비위 사실 조사 중 의원면직으로 처리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이라면서 "검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인사 제도개선과 투명하고 공정한 사건배당 및 사무분담시스템 개선, 검찰 출신 전관예우 금지 등을 연내 추진해 내년부터 적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



경기 이틀 앞두고도 미정?…'중계 없는 평양 원정' 되나

월드컵 2차 예선 마케팅 권리는 개최국 소유…AFC도 강제할 방안 없어 방송 관계자 "중계 에이전시 막판 협상 중…14일 결과 나올 듯"

【 청년일보 】 29년 만의 '평양 원정'이 중계 없이 치러질 위기에 놓였다. 북한 원정 관련 소식에 밝은 한 방송 관계자는 "현재 중계 에이전시에서 북한에 들어가 마지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전했다. 이어 "14일께 최종 협상 결과가 나올 전망이지만, 아마 중계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H조 3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방북 일정과 방법을 조율하기 위한 대한축구협회의 협조 요청에 응답이 없던 북측은 10일에 이르러서야 베이징을 경유한 대표팀의 평양 입국을 허가했다. 벤투호는 13일 에어차이나 항공편을 이용해 중국으로 떠나 베이징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고 하룻밤을 묵은 뒤 이튿날 방북길에 오른다. 북측이 너무 늦게 일정 조율에 나서면서 한국 응원단과 취재진, 중계 방송단의 방북은 무산됐다. 북한 입국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북측의 초청장이 필요한데, 대표팀 선수들과 축구협회 관계자 외에는 이를 받지 못했다. 경기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추가적인 비자 발급이나 항공편 예약은 사실상 물리

[오늘의 토막뉴스]檢, "윤중천, 윤석열도 별장에서 접대" 보도… "완전한 허위사실" 外

【 청년일보 】 ◆ 檢, "윤중천, 윤석열도 별장에서 접대" 보도… "완전한 허위사실" 外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 윤중천씨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이 나왔으나 검찰이 조사 없이 사건을 덮었다는 취지로 주간지 한겨레21이 11일 보도했다. 이와곤련 대검찰청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라며 보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겨레21은 '김 전 차관 사건 재수사 과정에 대해 잘 아는 3명 이상의 핵심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이 2013년 검찰·경찰 수사기록에 포함된 윤씨 전화번호부, 압수된 명함, 다이어리 등을 재검토하면서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조사단이 윤씨를 불러 과거 윤 총장과 친분이 있었고, 강원도 원주 별장에서 윤 총장이 수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을 받아 진술보고서에 담았다는 것이다. 김 전 차관 사건 재수사를 맡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대구지검장)은 이 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넘겨받았으나 사실확인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재수사를 매듭지었다고 한겨레 21은 주장했다. 검찰은 "완전한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대검은 대변인실을 통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한글날 맞이 예쁜 한글 글씨 공모전 시행

【 청년일보 】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573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기리기 위해 ‘제2회 예쁜 한글 글씨 공모전’을 시행했다고 10일 전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어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글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예쁜 한글 글씨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세종’과 ‘한국어’가 포함된 내용으로 문구를 정하고 이를 예쁘게 꾸며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20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2개 작품과 우수상 5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을 차지한 한국어학과 박소연 학우는 ‘한국어로 한 걸음, 다문화로 두 걸음, 세계로 향하는 발걸음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라는 문구를 제출했다. 박소연 학우는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에서 한국어와 다문화 수업으로 다문화를 좀 더 이해하고 세계와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본 문구를 작성했다”라며 제출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세종대왕은 훈민정음 맹그시고, 세종사이버는 한국어 가르치고’라는 문구를 제안한 김은미 학우(문구 부문)와 ‘미래의 한국어교원, 세종사이버대학 여기 답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체계적 시스템으로 전문 프로게이머 양성

【 청년일보 】 최근에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과거에는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소수의 종목이 주목을 받았던 반면에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의 다양한 게임 종목이 e스포츠 종목으로 성장하면서 더욱 게이머들이 활약할 수 있는 분야도 증가하고 있다. 페이커(이상혁) 선수를 모르는 10대가 없을 만큼 프로게이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이상혁 선수는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야 한다. 프로 축구, 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좁은 문을 뚫어야 하나 프로게이머는 아무나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며 “현실은 매우 다르며 다른 스포츠보다 그 문이 더 좁다. 특히 프로게이머가 되려면 학업을 병행할 수 없어 실패했을 때 엄청난 고통을 당할 수 있다. 누구나 인정하는 게임 랭킹을 얻은 뒤에나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라며 조언했다. 프로게이머학원 SGA서울게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제는 E스포츠선수도 많은 경쟁을 이겨내야만 이뤄낼 수 있다. 이제는 프로게이머도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서울게임아트학원의 브랜드 명칭이다. S

[오늘의 토막뉴스]文대통령 "삼성투자로 전망 밝아져"···"세계 1위 디스플레이 경쟁력 확고히 유지" 外

【 청년일보 】 ◆文대통령 "삼성투자로 전망 밝아져"···"세계 1위 디스플레이 경쟁력 확고히 유지"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1위를 지켜내는 게 중요하다"며 "지난 7월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3조원 투자 발표에 이어 오늘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투자 발표로 그 전망이 매우 밝아졌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공장에서 열린 디스플레이 신규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디스플레이 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의 근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곳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에 2025년까지 13조1천억원의 투자계획을 밝혔고, 이를 통해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공급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협약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서 뇌물공여 혐의를 추가로 인정받고 파기환송심을 앞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자리했다.문 대통령이 이 부회장을 공개 석상에서 만난 것은 신년하례회를 시작으로 올해에만 7차례다. 삼성공장을 찾은 것은 작년 7월 인도 방문 당시 삼성전자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 올해 4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 이은 세 번째다. 이번

한국토픽교육센터, 한국어교원자격증3급 2차 면접대비 오프라인 전략특강

【 청년일보 】 한국토픽교육센터은 오는 11월 9일~10일 시행되는 한국어교원자격증3급(공식명칭: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2차 면접에 대비한 오프라인 마무리 면접 특강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토픽코리아는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취득을 목표로 한국어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문화사역, 선교사역 등에 필요한 다수의 전문 선교,문화사역자 및 한국어 강사를 배출해 왔다. 최근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한국어강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토픽코리아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세계를 무대로 한국어를 지도할 한국어교사를 양성하는 체계적이고 검증받은 우수한 프로그램이다. A반 11월 2일(토)과 B반 11월 2일(토) 2차례 실시하는 면접특강은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시험 면접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토픽코리아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도서출판 참에서 발간한 “야이합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해설집 저자이며 한국어교사 양성과정을 오랜기간 강의한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 주임교수이며 토픽코리아 연구위원인 공유정교수가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2019년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1차 필기시험 합격자(2차면접 대상자)이며 면접시험에 대비하여 2차 면접 빈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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