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8 (토)

  • 맑음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1.8℃
  • 구름많음서울 23.1℃
  • 대전 22.8℃
  • 대구 23.3℃
  • 울산 24.3℃
  • 천둥번개광주 23.7℃
  • 부산 24.4℃
  • 흐림고창 24.2℃
  • 흐림제주 30.5℃
  • 구름조금강화 21.9℃
  • 흐림보은 21.3℃
  • 흐림금산 22.4℃
  • 흐림강진군 26.4℃
  • 흐림경주시 23.7℃
  • 흐림거제 26.0℃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Y-글로벌

더보기

Y-경제

더보기
에큐온저축은행, SK브로드밴드와 맞손…금융 IT 시스템 구축 계약
【 청년일보 】 국내 최고의 전통과 규모를 자랑하는 애큐온저축은행이 IT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에큐온저축은행은 7일 IT 및 네트워크 전문 기업인 SK브로드밴드를 사업 파트너로 금융 IT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공동 서비스 발굴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발전된 IT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 변혁을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달성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계획 중인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IT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내년 4월 완료될 예정이며 목적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모바일 뱅킹에서의 대고객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함이다. 에큐온저축은행은 ▲최신 사양의 H/W, S/W 변경을 통한 시스템 용량, 성능 개선 ▲디지털 금융 중심 시스템 아키텍쳐 효율화 ▲네트워크 및 정보보안 구조 개선을 통한 정보보안 강화 ▲디지털 신기술 적용 기반 확보 및 모바일 뱅킹 경쟁력 제고 ▲대외 채널과의 인터페이스 성능 개선을 통한 대고객 서비스 안정성 확보 ▲ITSM(IT Service management) 기반의 서비스

Y-정치

더보기



배너

Y-Life & SPORTS

커피랑도서관,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작지원

【 청년일보 】 스터디 카페 ‘커피랑도서관(대표 장덕성)’은 오는 11일(화) 첫 방송될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작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청춘들이 코리빙 하우스(co-living house)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등 각양각색 매력의 2030 남녀 연기자들이 공유주택 ‘해피투게더’에서 벌어지는 솔직한 연애담을 전달한다. ‘커피랑도서관’은 품격있는 영국형 도서관을 표방하는 도서관형 북카페이며 국내 최초로 스터디 카페의 개념을 도입했다. 카페나 단순 스터디 공간 컨셉이 아닌 24시간 운영하는 프리미엄 도서관 형태의 구성으로 전연령층 고객들의 이용이 가능하다. 50종 이상의 다양한 요금제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핸드드립 커피 및 음료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자유열람 시스템을 통해 도서관보다 손쉽게 최신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열람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커피랑도서관은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해 확실한 스터디 카페 수

김광현, 피츠버그전 선발 출격..."빅리그 두번째 경기"

12일 김광현

【 청년일보 】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12일 피츠버그전에 선발투수로 데뷔한다.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7일 미국 현지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KK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에 등판한다"고 말했다. KK는 세인트루이스 선수단과 팬들이 부르는 김광현의 애칭이다.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에 열리는 경기는, 한국시간으로는 12일(수요일) 9시 15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치르는 피츠버그전이다. 실트 감독은 "(한국시간으로) 8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잭 플래허티 대신 대니얼 폰스더리언이 선발 등판한다"며 "플래허티의 등판 간격이 너무 길어져서, 준비할 시간을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세인트루이스 1선발 플래허티는 7월 25일 피츠버그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뒤, 2주 동안 공을 던지지 못했다. 세인트루이스구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나 발생해, 경기가 취소됐기 때문이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덕에 세인트루이스는 8일부터 경기를 재개한다. 이 사이 선발진에 변화가 생겼다. 마일스 마이컬러스에 이어,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이탈했다. 마무리로 개막을 맞이했던 김광현은 선발진으로 이

"오늘처럼만 던져라"...몬토요 감독, '류현진 극찬'

【 청년일보 】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찰리 몬토요 감독이 시즌 첫 승리를 거둔 류현진(33)을 극찬했다. 몬토요 감독은 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2-1로 꺾은 뒤 현지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오늘 류현진의 투구는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이라며 "구속을 조절해 타자의 균형을 깨뜨렸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 팀에 아주 좋은 신호로, 류현진이 제 궤도에 올라와 등판할 때마다 오늘처럼만 던진다면 우리 팀을 더욱 높이 끌어올릴 것"이라며 "오늘 너무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0개 가까이 던진 지난 두 번의 등판과 달리 류현진은 이날 5이닝 동안 투구수 84개만 기록하고 강판했다. 류현진을 교체한 것을 두고 몬토요 감독은 "6회 애틀랜타가 1번 타순부터 공격을 시작할 예정이었기에 토머스 해치 등을 내세워 불펜을 운용하려고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류현진이 애틀랜타 타선을 세 번째로 상대하는 것을 막으려고 바꿨다기보다도 예정된 불펜 운용을 위한 전략이었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5이닝 동안 애틀랜타 타선을 단 1안타로 막고 삼진 8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6회부터 등판한 토론토 불펜진은 애틀랜타의 추격을 1점으로 봉쇄해 팀 승리와 류현진의



배너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기고

더보기

인사부고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