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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우상호 마지막 TV 토론...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운동 종료

26일부터 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

 

【 청년일보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선거운동을 종료한다. 

 

민주당은 26일부터 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에 들어간다. 

 

경선에 참가했던 민주당 박영선, 우상호 서울시장 경선 후보는 25일 밤 KBS에서 마지막 토론에 나서 경선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4일 CBS 라디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방송토론회에서 박 후보는 "코로나19로 버티다 버티다 너무나 힘들어하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화끈하게 무이자 5천만원 대출을 빨리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우 후보는 고용보험료 30% 지원 등 자신의 소상공인 대책을 설명하며 "서울시가 금융지원책을 발표했는데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다 못 주는 상황"이라며 "그래서 저는 2조원을 추가로 공급해서 당장 급한 불을 끄게 해드리겠다"고 밝혔다.

 

25일 토론에 앞서 박 후보는 서울 강남구 소셜벤처허브센터를 찾아 이곳에 입주한 사회적 벤처기업들과 만난다. 지속가능한 창업·벤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행보다.

우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장 후보 선거 운동의 소회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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